오늘의 부동산 뉴스를 간단히 정리해드립니다.
"통째로 사고, 한 층도 산다"…판교 오피스 거래가 달라졌다 · 이데일리
경기 판교 아이스퀘어 E동 오피스 빌딩이 건물을 통째로 사고파는 대신 주식매매를 통한 '쉐어딜' 방식으로 거래되었습니다. 쉐어딜은 취득세가 면제되고 절차가 간소화되어 최근 오피스 거래에서 늘어나는 방식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명동 한복판 '애플 스토어 빌딩' 페블스톤이 품는다 · 한국경제
페블스톤자산운용이 애플 명동 매장이 입점한 서울 명동의 복합시설 '하이드파크 명동'을 약 5000억원에 인수하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앞서 인수한 T타워와 함께 서울 도심권 대형 상업용 부동산을 잇달아 확보하며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초점] IBK 빠지고 한화생명 진입…강남 에이프로스퀘어 차환 '미스터리' · 뉴스워치
서울 서초구 오피스빌딩 '에이프로스퀘어'의 지난해 대출 차환 과정에서 대주단 구성이 바뀐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소유권을 둘러싼 법적 분쟁과 맞물려 그 배경에 업계의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은행권, 대출 총량관리 속 달라진 공급… 실수요·사업자에 초점 · IT조선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총량관리 기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은행권은 대출 공급처를 실수요자와 개인사업자 등으로 세분화하고 있습니다. 카카오뱅크가 신축 아파트 입주자 대상 분양잔금대출 상품을 새로 선보이는 등 규제 범위 안에서 대출 접근성을 넓히려는 시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