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빌딩 시장
구·동별 시세 →2026년 8월 말 기준 · 2025년 9월~2026년 8월 국토교통부 실거래(중개거래) · 매월 갱신
평당가가 많이 오른 구: 강서구 +21.0% · 종로구 +15.1% · 마포구 +10.0%
구별 평당가 변화
최근 12개월 대지 평당가 중앙값을 직전 12개월과 견준 값입니다. 구를 누르면 동네별 시세로 갑니다.
오름 내림 ±5% 안(보합) 거래 적음 색이 진할수록 변화가 큽니다 전체는 상업용·다가구를 합친 값이라 거래 구성에 따라 움직일 수 있습니다. 구 경계: 서울 열린데이터광장(2015)
가장 최근 신고된 거래 · 새로 공개된 거래 전체 →
- 송파구 마천동 354-2번지 8.8억
- 관악구 신림동 377-6번지 11.1억
- 중랑구 면목동 65-21번지 7.6억
- 강북구 미아동 135-27번지 7.5억
- 은평구 구산동 177-77번지 6.0억
이 건물, 얼마쯤일까?
서울 주소만 넣으면 주변에서 실제로 거래된 사례로 본 가치 범위를 바로 살펴볼 수 있습니다.
부동산 뉴스
더보기 →부동산 뉴스 브리핑 (2026-10-13)
서울 집값 상승세가 외곽으로 번지는 가운데 청년 지원은 넓어지고 공급 쪽 부담은 커지고 있습니다.
2026-10-13 06:45시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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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별 거래량으로 본 서울 빌딩 시장의 온도 차
2026년 3~8월 서울 상업업무용 건물의 중개거래 건수를 1년 전 같은 기간과 구별로 견줘 봤습니다. 서울 전체는 15% 늘었고, 늘어난 거래의 절반 이상이 종로구와 성동구에서 나왔습니다.
2026-10-13 17:38 -
기준금리 3% 시대, 서울 빌딩 시장은 어떻게 움직이고 있나
한국은행이 두 달 연속 금리를 올려 기준금리가 3%가 됐습니다. 대출금리 1%p가 빌딩 매수자에게 주는 부담을 숫자로 계산하고, 그런데도 서울 빌딩 거래가 늘어난 이유와 부빅터 8월 숫자로 본 지역별 흐름, 매수·매도 전 확인할 점을 정리했습니다.
2026-10-01 09:17 -
비싼 곳은 빠지고, 외곽엔 개발 자금이 들어왔다
서울 빌딩 토지 평당가는 2025년 9월 고점 이후 4.7% 내렸습니다. 그런데 강서·은평·동작·강동은 올랐습니다. 들여다보니 시세가 오른 게 아니라, 개발 부지를 사들이는 새로운 자금이 들어온 결과였습니다.
2026-09-17 18:02
빌딩매매 사례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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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동 96-6, 16평 땅 위 1959년 목조 건물의 23억원
남영동 96-6은 2026년 8월 23억원에 거래됐습니다. 대지 16.6평, 1959년 사용승인 목구조 2층 건물의 신고가를 개별공시지가와 같은 동 소형 필지 거래에 견주어 실거래 신고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2026-10-12 19:38 -
신공덕동 2-40, 쓰임이 바뀐 건물의 6년
신공덕동 2-40은 2020년 7월 40억 4,000만원, 2026년 8월 72억원에 두 번 거래됐습니다. 두 거래 사이인 2021년에 증축과 대수선을 거친 건물의 재거래 기록을 실거래 신고 자료와 건축물대장으로 정리했습니다.
2026-10-01 18:29 -
성수동1가 656-570, 19평 땅 위 건물의 5년
성수동1가 656-570은 2021년 8월 20억원, 2026년 8월 25억 5,000만원에 두 번 거래됐습니다. 기준금리가 0.50%에서 2.75%로 오른 5년 동안 대지 19평 소형 건물의 가격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실거래 신고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2026-10-01 18:14
